[한국공포문학단편선 두 번째 방문] 출간 일주일...

 일단 1편이 좋다는 독자도 있고 2편이 낫다는 독자도 있어
시각이 엇갈리긴 하지만 그 조차도 관심이므로 반가운 마음입니다.
1권이 거친 반면 개성이 강했다면 2편은 강렬한 느낌은
조금 덜 하지만 문학적인 완성도는 훨씬 높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.

 

 

위 사진은 밀리언셀러클럽의 광서방님이 찍어서 올린 사진인데

너무 마음에 들어서 허락을 받고 올린 것입니다.

원본은 사이즈가 더 크고 훨씬 멋지답니다.

 [한국공포문학 단편선 두 번째 방문]이 온라인 서점 알라딘 호러/공포소설 분야에서 출간 일주일만에 주간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습니다.

그렇다고 책이 어마어마하게 팔린다는 소리는 아니지만 그동안 국내 공포소설에 대해 독자들이 가졌던 선입견과 1편을 출간했을 당시의 무관심을 떠올리면 설레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.

온라인 서점 예스24에서 문학 메인 화면 시선집중 코너에 단편선이 올라가 노출되었습니다.

일반 독자들은 그게 무슨 대수냐고 할지 모르지만 작가나 출판사의 입장에서는 기운이 펄펄 나는 일이 아닐 수 없네요.

앞으로도 계속 독자의 관심과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.

by 유령 | 2007/08/14 20:19 | 공포/미스터리소설 리뷰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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